조심스럽게 제 경험을 공유드리자면,
입문 초기에는 로드맵 기준,,, 문제 풀이를 중심으로 기초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탑다운식 정석 학습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단기간에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했고, 학습 과정에서 잘못된 방식이나 부족한 부분이 발견되면 바로바로 수정하고 보완해나갔습니다. 현재는 바텀업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하면서 스택 프레임, FTZ 등 부족한 부분을 중심으로 하위 개념까지 깐깐하게 복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여러 포너블 사이트를 병행하며 학습하고 있습니다. 문제를 풀면서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먼저 구글링하거나 공식 문서를 찾아보고, 그래도 해결되지 않는 경우 디스코드 DM을 통해 접근 방법이나 해결 방향에 대한 힌트를 얻습니다.
이후 힌트를 바탕으로 직접 고민하고 다시 스스로 해결해보는 방식으로 학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아무것도 모름 → 탑다운 정석 → 전체 흐름 확보 → 바텀업? → 부족한 하위 개념 숙지 → Bottom up → Return To Basic...
구글링 → 공식 문서 → 그래도 안 됨 → DM으로 힌트 → 직접 고민 → 스스로 해결 → Return To Bas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