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의 마인드가 궁금합니다

여러분은 정보보안을 공부할 때 어떤 마인드로 공부하시나요?

저는 이상한 건지 모르겠는데 공부를 하다보면 재미가 없을 수 있어도 쉽게 놓지는 않는 거 같아요!
예를 들어서 오늘은 드림핵 강의를 보고 있었는데 지루해서 typescript 문법 익히고 c언어 문법도 익혔어요!

이게 과연 좋은지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공부를 할 수 있다는 거에 긍정적으로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ㅎㅎ

그래서 제가 공부할 때 무슨 마인드로 공부를 하는 거냐면 "그냥" 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진짜 말 그대로 아무 이유 없이 드림핵을 켜고 강의를 보다가 한 3시간쯤 지나면 저는 지루해지더라고요. 그래서 예쁜 프론트도 해보고 드림핵을 공부하는데 기초적인 CS도 "그냥" 봅니다!
굳이 마음을 다잡고 열심히! 라고 하면 저는 작심 10분이라서 그냥 손에 잡히면 쭉 늘어지는 방향성을 잡았습니다 그게 더 저한테 맞기도 하구요

저만 이런지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 가끔 이렇게 재밌는 주제 던지러 자주 올게요!

작성자 정보
저랑 완전 똑같네요... 아무래도 해킹이라는 분야가 정말 많은 케이스들을 알아야하니 그렇게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 좋은 거 같습니다!
저도 “오늘은 이걸 꼭 해야 한다”라는 식으로 마음을 잡으면 오히려 금방 지치더라고요 그래서 손에 잡히는 것부터 자연스럽게 이어가는 방식이 결과적으로는 가장 오래 가는 방법이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보안 공부라는 게 결국 여러 분야가 연결되어 있다 보니 중간에 CS나 언어공부로 새는 것도 결코 헛된 시간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